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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두 번째 한국 감독직 도전’ 포옛 “한국만 원한다”

작성자하루한잔맘 작성일2026-07-28 11:07 조회11 댓글0

17851349481326186541264404255499.jpg [이데일리] [단독 인터뷰] ‘두 번째 한국 감독직 도전’ 포옛 “한국만 원한다”


"2026 월드컵 전에는 다양한 선택지를 염두에 뒀다. 하지만 대회가 끝난 뒤 벌어지는 일을 봤고, 지금은 대한민국 대표팀이 유일한 목표다."


"언제나 그렇듯 축구를 보며 다음 도전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."


"일부 언론에서 사실 확인을 위해 연락이 오지만 조심스럽다. 하지만 분명한 건 한국으로 돌아갈 의지와 기대가 있다는 것이다."


"(상처를 받았음에도 한국 감독직에 다시 도전하는 이유는) 한국과 사랑에 빠졌기 때문이다."


"대표팀이 승리하도록 돕고 싶으며, 가능하다면 1월 아시안컵에서 우승에 도전하고 싶다."


https://m.sports.naver.com/kfootball/article/018/0006337160

https://m.sports.naver.com/kfootball/article/018/000633716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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